영웅님이 부른 '런던 보이'를 들으니 기분 전환에 이보다 좋을 수가 없네요! 영웅이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가 듬뿍 담겨 있어서, 산책할 때 들으면 발걸음이 나비처럼 가벼워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