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이 불러주는 '오래된 노래'를 들으니 편안하게 읊조리는 목소리가 마치 오래된 친구처럼 곁에서 위로를 건네주는 것 같아요. 잊고 지냈던 소중한 추억들을 하나둘 꺼내 보게 만드는 참 서정적인 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