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곡의 깊은 감성을 더욱 진하게 살려내며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합니다. 특유의 부드럽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이별의 그리움과 아련한 추억을 섬세하게 표현해 듣는 이의 마음을 촉촉이 적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