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저녁, 문득 혼자 있는 시간을 느끼며 임영웅의 ‘외로운 사람들’을 들었어요. 가사 한 줄 한 줄이 마음에 와닿아서, 외롭지만 혼자가 아니란 위로를 받았답니다. 우리 모두 조금씩 서로를 생각하며 하루를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