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있었던 일들을 떠올리며 ‘미워요’를 켰어요. 임영웅의 목소리가 마음속 감정을 하나씩 어루만지는 느낌이에요. 잠시 눈을 감고 음악에 집중하니 마음이 조금씩 정리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