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트로피 정말 넘 소중할것 같아요. 팬들에게 공을 돌린 영상 올린것은 정말 잘한것 같아요
임영웅이 ‘인생 정산 트로피 닦기 ASMR’ 영상으로 100억 스트리밍 기록과 무명 시절을 함께 떠올리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가수 임영웅이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12일 공개된 ‘인생 정산 트로피 닦기 ASMR’ 영상에서 그는 사무실 한쪽을 가득 채운 트로피를 하나씩 닦으며 지난 활동을 돌아봤다.
영상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끈 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00억 회 돌파로 받은 ‘다이아 클럽’ 트로피였다. 솔로 가수 최초 기록이다. 트로피를 손에 든 임영웅은 “이건 진짜 아무나 못 받는 상이지 않냐”며 “우리 영웅시대 여러분들이 노래를 많이 들어주신 덕분이다. 정말 소중하다”고 말했다. 기록의 주인공이면서도 공을 팬들에게 돌리는 모습이 인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