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늑대M1222314
가정사를 고백하는 모습이네요 모두가 서로 멋진 우정도 좋아요
오늘(1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44회는 2026 설맞이 '불후의 명곡-글로벌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는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하는 '글로벌 스타' 샘 해밍턴, 사유리, 구잘, 다니엘&타쿠야, 안젤리나 다닐로바, 레오 등 6인이 출격해 국적만큼 다양한 6인 6색 무대를 꾸며 명절 안방을 흥겨운 잔치로 만들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찬원이 한국 생활 15년 차인 일본인 타쿠야의 실상(?)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찬원은 "타쿠야한테 일본 맛집을 물어봐도 하나도 모른다. 오히려 한남동, 반포동은 전문가 수준"이라고 운을 떼는데 이에 타쿠야는 "한남동이나 반포동에서는 네비도 필요 없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