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쾌한 노래가 끌려서 영웅님의 계단 말고 엘리베이터 들었어요 경쾌한 리듬과 재밌는 가사 영웅님 꼬물거리는 움직임이 귀여워서 보면서 저절로 미소 짓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영상 아무리 봐도 지금이 더 어려 보이는 것 같긴 한데 7년 전 영상이라 그런지 풋풋한 귀여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