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잘 나가는데도 항상 “팬들 덕분”이라고 말하는 사람이라 더 믿음가요 팬들의 삶 속에 위로가 되면 충분하다”던 인터뷰 생각나서 눈물나네요 K-트로트가 아니라 이제 K-임영웅이라는 장르로 분리해야 할 듯해요 중장년 위주의 팬덤이 경제를 이렇게 움직일 줄 누가 알았겠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