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태진은 평소 '수석 마니아'로 알려진 설운도에게 선물을 받았다면서 "선생님께 수석을 받은 사람이 딱 2명이라더라. 나와 임영웅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내는데, 이때 두 눈이 휘둥그레진 이승현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저거 진짜 아버지 별장에 있던 건데? 나는 손도 못 대게 하시는데?"라고 포효해 웃음을 더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