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백합M242374
아침부터 뭉클하네요. 오늘도 감성담아갑니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듣고있으면 뭉클 해지더라구요
가사가 너무 가슴에 와닿아서 그런지
저도 모르게 뭉클해지더라구요 거기다가 영웅님
보이스에 감성까지 더해지니 저도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
아침부터 뭉클하네요. 오늘도 감성담아갑니다
이 노래는 언제들어도 뭉클하네요. 눈물 맺히네요
노래 뭉클하죠 휘파람도 멋져요
이 노래 들으면 항상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감동적이에요.
영웅님 덕분에 더 단단하게 들렸어요 굿굿 ㅋ
같은 시간에 반복해서 듣고 있는데 영웅님 노래가 하루 루틴이 된 느낌이에요
너무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노래입니다 울컥하는 매력이 잇어요
오늘도 자연스럽게 영웅님 노래로 시작했네여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들으셨군요 뭉클한 노래에요 ㅠㅠ
영웅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노래 너무 좋죠 노래 들으면 뭉클하네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듣고계신가봐요 언제들어도 감동이에요
가사가 가슴에 와닿는데 영웅님 보이스까지 더해지니 눈물이 나는 거죠. 하루 루틴이 됐다는 댓글처럼 이 곡은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들어요.
가슴을 적시는 가사와 영웅 님의 깊은 감성이 만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눈시울이 붉어지는 진한 감동과 뭉클함을 안겨주네요. 휘파람 소리마저 애틋하게 들리는 영웅 님의 보이스가 하루의 루틴이 되어 우리 마음을 단단하게 다독여주니 들을 때마다 참 따뜻하고 소중한 위로가 되는 것 같네요.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두 분의 이야기가 담 영상, 꼭 한번 봐야겠어요. 영웅님의 목소리와 감성이 어우러진다면 저도 뭉클한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들을때마다 눈물나요. 부모님 생각에 자주 듣네요
정말이지,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는 들을 때마다마음이 찡해지는 것 같아요. 영웅님의 목소리와 가사가 더해지니 감동이 배가 되었겠네요.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들으면 기분이 뭉클해지며 좋습니다
완벽한 가창력에요 카리스마 넘치는 칼 군무와 퍼포먼스까지 있죠
덕분에 주말이 기다려져요 여유로운 시간에 천천히 듣는 맛이 있어요
무대 감정표현도 그렇고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될 무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