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아버님 저작권을 이해해주는 거냐"라고 하자 그는 "아버지 기둥이 무너질 수 없습니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그는 "처음 저작권비 들어왔을 때 아버지가 뒤에서 이렇게 계시는데 여기 입꼬리가 이렇게 보이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너무 재미있게 본것같아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