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이라 여유롭게 영웅님 영상들 다시 보기하고 있는데 역시 어느 60대노부부의 이야기는 들을때마다 너무 울컥하고 감동적이네요 이 노래를 미스터 트롯에서 듣고 영웅님께 입덕했는데 처음에 들었을때 그 감정이 들을때마다 기억나서 가장 애뜻한 곡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