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의 사랑님은 발랄한 트로트 곡의 리듬감과 살랑거리는 춤사위, 영웅님의 간드러지는 목소리가 합쳐져서 눈과 귀를 다 사로잡는 노래네요 쇼츠 보면 저도 콘서트장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