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한 순댓국집 벽면을 임영웅 사진이 가득 채웠는데, 식당 사장은 “임영웅 덕분에 살았다”고 했어요. 사고로 아이들을 잃고 힘들었지만 임영웅의 진심 어린 모습에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방송인 전현무도 이 식당 방문을 추천하며 사장님의 이야기와 임영웅의 따뜻한 영향력에 감탄했어요. 진심이 전해져 보는 이도 훈훈함을 느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