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이 ‘보랏빛 엽서’로 눈길을 끌자 설운도가 특별히 곡을 만들어 주었어요. 아들 이승현도 곡을 원했지만 임자가 있다며 양보해 훈훈한 가족애가 느껴져요. 저작권료가 임영웅에게 오랫동안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