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그리팅 촬영이 얼마나 공들여졌는지 제대로 느꼈어요 콘서트 직후라 컨디션이 쉽지 않았을 텐데도 끝까지 밝은 모습 유지하는 게 한복을 하루 종일 입는 게 처음이라며 신발이 딱딱하고 크기도 불편하다고 솔직하게 말했어요 강아지랑 촬영 하는것도 너무 귀엽고 예쁘고 잠을 못자서 목도 잠겼는데도 불구하고 메인 컷도 섬세하고 고르고 신경쓰고요 이렇게 하니깐 결과물이 왜 그렇게 예쁜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