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펭귄W121002
팬들이 영웅님 닮았네요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주네요
요즘 이런 소식 들으면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임영웅님이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을 앓는 아이들의 치료비로 기부했다는 기사 봤어요.
무대에서 노래로 감동 주는 것도 멋진데, 이렇게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나눔까지 실천한다는 게 참 쉽지 않은 일인데요. 팬클럽 ‘영웅시대’의 응원이 기부로 이어졌다는 점도 너무 의미 있는 것 같아요. 팬들의 마음과 스타의 선한 영향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 더 감동이네요.
전달된 기부금이 수술비, 입원비, 약제비 같은 치료비로 사용된다고 하니까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작은 응원들이 모여 누군가에게는 정말 큰 희망이 된다는 걸 다시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따뜻한 영향력으로 오래 오래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가수로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런 소식 전해주셔서 괜히 제가 더 뿌듯하고 마음이 좋아지는 하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