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이번 무대는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어서 정말 인상 깊었어요. 임영웅의 목소리가 마음을 울리네요.
임영웅 팬 입장에서 제일 떨리는 건 김소향X윤형렬 팀이 우리 영웅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무대를 다시 올린다는 거예요. 원곡 감성 그대로 살리면서도 또 다른 색으로 재해석했다니,
설운도 선생님이 직접 임영웅에게 선물한 ‘사랑해요 그대를’ 무대까지 나온다고 하니 레전드×레전드 조합 실화냐구요? 현장 반응이 이미 “설운도! 설운도!”라니, TV 앞에서 심장 터질 거 같아요. 영웅님 감성이 후배들 무대에도 이렇게 고스란히 전해진다니 팬으로서 진짜 뿌듯하고 자랑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