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아련하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과 가창력이 터져서 심장이 두근두근! 깔끔한 수트 스타일 덕에 우아함과 진지함까지 느껴졌어요. 힘들 때 보면 다시 일어날 용기를 주는 팬 마음속 소중한 순간이에요. 정말로 슬픔과 희망을 동시에 전하는 감정의 롤러코스터 같은 무대예요. 10-0만 조회수인 이유가 있다 생각해요 ㅎㅎㅎ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