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에서 1000만뷰나 나왓떤... 임영웅님의 담백한 감성에 집중할 수 있는 무대예요. 처음 봤을 때 음색과 차분한 무대 매너에 감탄했고, 친구랑 감상하며 가사에 담긴 옛 추억을 이야기 나누기도 했어요. 흐르는 감정선이 자연스러워 팬으로서 공감도 크고, 어려운 시기에 위로가 되는 소중한 무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