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크로로 임영웅 님 티켓을 싹쓸이해 71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네요. 정가 20만 원인 표를 최대 500만 원에 되팔았는데 총책 등 16명이 검거되고 3명은 구속됐대요. 경찰은 예매 사이트 보안을 강화하고 암표 범죄를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밝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