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임영웅 미스터트롯 우승 6주년이었어요. 아버지 기일에 우승하면서 전국을 울렸던 그 수상 소감이 어제 다시 재조명됐는데 멜론 135억 스트리밍에 공연 81회 전석 매진까지 이어진 6년이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요. 시작의 트로피를 엄마 집에 두고 있다는 임영웅이 역시 변함없이 임영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