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님이 6년 동안 팬들과 함께 걸어온 길, 진짜 눈물 날 정도예요. 2020년 ‘미스터트롯’ 결승에서 진의 왕관을 쓰던 그 순간, 무명의 시간을 견뎌온 모든 순간이 드디어 꽃을 피운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