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2192일의 신화

임영웅님이 6년 동안 팬들과 함께 걸어온 길, 진짜 눈물 날 정도예요.
2020년 ‘미스터트롯’ 결승에서 진의 왕관을 쓰던 그 순간, 무명의 시간을 견뎌온 모든 순간이 드디어 꽃을 피운 느낌이에요.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2192일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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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수려한백합M242374
    무명의 시간을 꿋꿋하게 견딘덕분입니다. 6년의 시간동안도 끊임없이 노력했을 영웅님입니다
  • 빛나는오렌지U46343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한 2192일의 신화
    응원하고 있습니다
  • 이국적인망고스틴Z1841065
    6년 동안 임영웅님도 팬들도 꾸준히 소통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