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들어도 참 좋은 노래예요 가사도 절절하고 애절해서 듣고 있으면 저도 모르게 가사에 집중하게 되더라구요 자기 전에 들으면서 자기 참 좋아요 감미로운 목소리에 빠져들어서 수면을 취한답니다. 저의 자장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