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쉬운 것도 있지만 그것 역시도 어디까지나 개인의 선택 아니겠습니까? 그냥 그런쪽은 하고 싶지 않나 보다 하고 그냥 내버려 둬야지 어쩌겠어요. 나머지는 팬들이 알아서 할 문제이고 말이죠. 응원하던 손절하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