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Z128185
정말 너무한거 같네요 논란이 얼른 끝나면 좋겠어요
이날 진행자인 방송인 최욱은 지난 주 임영웅의 DM 논란을 언급한 것에 대해 “우리의 핵심이 잘못 전달됐다. 내란에 대해 목소리를 안 낸 연예인들이 훨씬 많다. 임영웅이 목소리 안 냈다고 뭐라고 했다? 그런 이야기를 한 적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며 “사회 분위기가 문제라는 걸 지적하고 싶었다. 거기다 대고 ‘뭐요, 내가 정치인인가요?’하고 한발 나아간 것은 사실이다. 나는 임영웅을 비판할 시간이 없다. 우리 국민적 힘을 한 곳에 모아야 한다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김갑수도 동의하며 “본격적으로 나서서 목소리를 낸 건 이승환 씨 밖에 없다. 가요계 반응을 보면 너무 슬플 정도로 미약하다. 굉장히 목소리가 미약하다”라며 “몇 시간 만에 계엄 해제되니 무지해서 오는 것 같다. 계엄이 뭘 의미하는지에 대해 잘 모르는 거다. 민주공화정이 무너지고 전체주의 내지는 북한식 사회가 된다는 걸 모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