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분들이 들으면서 이건 백점이라는 영웅님의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듣고 있어요 영탁님이 늘 느끼는 거지만 영웅님은 80년대 감성과 목소리를 갖고 있다고 하시는데 너무 공감합니다 청청패션도 넘 예쁘게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