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의 큰 아픔을 모두가 나누고 있습니다 저는 한 달 전부터 지인들과 원래 오늘 저녁모임이 있었어요 영웅님도 콘서트에서 애도를 하셨더라구요 저희도 상의 끝에 모임을 취소했습니다 원래 케이크도 사고 영웅님 노래도 준비를 했거든요 근데 취소하기 너무 잘한 것 같아요 그래도 오늘까지 영웅님 응원은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