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제가 어릴때부터 우리 어머님이 설거지하시면서 자주 흥얼거리시던 노래라서 얼마나 반가운지 몰라요. 어머님이 생각이 났는데 영웅님이 이 노래를 이렇게 호소력 짙게 불러주시는걸 보다니 너무나 감동이였습니다. 영웅님의 목소리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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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빛나는오렌지U46343
미스터트롯에서 불러주신 노사연님의 바램 좋아합니다
변치않는멜론F117359
바람을 남자가 부름 별로에요
그런데 영웅님은 아니네요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노사연님 노래 원래 좋은데 영웅님이 불러서
진짜 더 좋았어요 ㅎㅎ 다시 듣고 싶네요
멋진멧돼지O129427
노사연님의 바램 참 좋아했는데 임영웅님께서 불러주시니 또 다른 느낌으로 좋더라구요. 요즘 자주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