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L133900
5년이나 지났군요 올해 더 많은 방송해주심 좋겠어요
미스터트롯1이 시작한 지 어연 5년이 지나갔네요.
그 시절에 우리에게 많은 기쁨과 즐거움을 주었던 가수가 장민호 가수님이 아니었나 싶어요.
영웅님, 영탁님, 동원군, 찬원님. 이 모든 분들이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저는 이 분들을 사랑으로 이끌었던 민호님이 가장 좋았어요.
무명으로 여러 장르를 다니시면서 본인도 힘들게 지내면서 후배들 챙기는 모습 보면서,
가수이기 이전에 인간으로서 무척 멋진 분이다. 라고 생각되어 졌어요.
요즘에도 선후배 가수님들과 무대 많이 하시는데 예전에 비해서 많이 못 뵈어서 조금은 아쉽네요.
멋진 우리 가수님.
2026년 말의 해인 만큼, 붉은 말을 타고 앞으로 쭈욱 나가시길 바랄께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