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방송된 ‘편스토랑’은 전국 기준 시청률 4%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세를 보였다고 하네요. 특히 트로트 3인방과 양준혁 가족의 유쾌한 만남은 분당 최고 시청률 5.7%를 기록했다고 하니 민호님이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제대로 하는거 같아요. 그도 그럴것이 방송 볼수록 사람이 모난데 없고 좋은게 잘 드러나더라구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