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장민호님 팬들의 그림과 사연을 보며 진심을 전한 무대가 다시 화제이군요.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요
장민호가 ‘사랑의 콜센타’에서 팬들의 그림과 사연을 보며 진심을 전한 무대가 다시 화제예요.
새벽 4시 반까지 그림을 그리고, 신청자와 전화 연결하며 ‘어차피 떠난 사람’을 열창하는 모습이 훈훈함 그 자체
장민호의 세심한 배려와 정성, 가창력이 합쳐진 순간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고 하네요.
다시 보는 무대에서도 장민호 중심의 활약과 팬 사랑이 돋보여 다음 회차 기대감까지 높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