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토끼E116805
민호님에게서는 사람 좋은 맏형 느낌이 들지요. 주변을 잘 챙길것 같구요
처음 '미스터트롯'에서 장민호님을 뵈었을 때는 솔직히 지금처럼 깊이 눈여겨보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경연이 흐를수록 후배들을 살뜰히 아끼는 모습과 매사에 진중한 태도, 노래에 대한 진심이 보였지요.
무엇보다 긴 시간 묵묵히, 그리고 치열하게 달려온 가수님의 성실한 삶의 궤적이 멋져 보였습니다.
지금도 변치 않고 늘 최선을 다해 활동하시는 모습은 제가 그때부터 지금까지 좋아하는 모습 그대로여서 더 멋져 보이구요. 최근 정동원 군이 군대에 가게 되었죠.
미스터트롯 1기 형들이 정동원군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며 그들의 끈끈한 우정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고,
그리고 그걸 '멋진 맏형'으로서 보아주는 장민호님이 한층 멋져 보이기도 했지요.
이토록 인간미 넘치고 따뜻한 사람을 응원할 수 있다는 팬으로써 큰 기쁨이자 행복이네요.
앞으로도 장민호님이 걸어가는 그 모든 길을 진심을 다해 변함없이 응원하고 사랑하고자 합니다.
가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