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 밥을 많이 먹어도 배 안 나오는 여자~ 내 얘기가 재미없어도 웃어주는 여자~ 난 그런 여자가 좋더라~~~~~~~~~~ 와^^ 이런 여자분이 세상에 있을까요? 근데 있었네요... 바로 풍금 님^^ 노래도 잘하시고 날씬하시고 해성 님 말에 활짝 웃어주시는~~ 점수도 해성 님께 양보(?) 하는 통큰~~ 이 커플 사랑하게 해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