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시작하자마자 최수호님이 나와서 놀랐어요
올화이트 착장이라 더 깔끔하고 밝고, 인사할 때 웃는 얼굴이 너무 좋았구요
조선의 남자 첫 소절 나오자마자 음량이 확 차서
고음 올라갈 때도 흔들림 없이 쭉 뻗는 게 역시 잘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여유 있게 손짓하는 게 무대 즐기고 있는 게 보여서 보기 좋았어요
관객들 박수 소리 크게 들리는 것도 대단하고, 팬분들 카메라 많이 잡히던데 진짜많이 오셨더라구요
트로트 특유의 힘이랑 젊은 에너지가 같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오프닝으로 나오니까 분위기 한 번에 잡아주는 역할 제대로 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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