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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신없이 바빠서 눈팅만 하다가 .비내리는 주말저녁 손태진님 노래 들으며 짧게나마 저의 맘을 살짝 남겨요. 아직 실물영접은 못했지만 선하고 꾸임없는 전사의 미소가 비내리는 날 더욱 그리워지네요 !!최고의 국민가수로 아니 세계의 무대에 우뚝 서는 그날까지 무한음원 보낼게요미소가 아름다운 잔잔히 내리는 비를 흡사 닮기도한 미소천사 손태진님 사랑해요O꼬옥 실물영접 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