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독수리U206607
다정한 모자네요 보기 좋아요^^
스튜디오에는 귀여운 덮은 헤어 스타일로 등장하셨습니다
이것저것 질문에도 능숙하게 대처하셨습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태진님의 일상 ㅎ
따로 또 같이
부모님과 같은 건물 다른 층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이런생활도 괜찮아보입니다.
요리 잘하시는 기품 있는 어머님 그리고 여전히 건재하신 아버님도 나오시고..
어머님 요리 하시는 거 열심히 돕는 태진님..
두분이 전부터 느꼈지만 참 다정한 모자입니다. 사랑이 넘치네요
그리고 전에 동치미에도 나왔는데 생후 백일을 넘기지 못하고 일찍 세상을 뜬 태진님 누나 얘기도 나왔네요
안타까웠어요
태진님이 암튼 부모님에게 애틋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도 느껴졌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던 편스토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