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상방] 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

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

 

 

 

손태진님이 베어브릭을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 즐거워 보여서 

무지 인형에 색을 하나씩 입히는 과정이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진짜 재밌어보이더라구요

카메라 앞인데도 꾸미지 않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모습이 좋아서 영상이 금방 끝난 것처럼 느껴졌어요

 

 

 

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

 

 

 

 

붓을 잡자마자 너무 재밌다고 말하면서 정답이 없어서 부담이 없다는 말이 공감돼서 

저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간이 갈수록 붓터치가 점점 섬세해지는 게 보여서 이건 진짜 베어브릭 칠해보고 싶었어요

노래할 때랑 또 다른 모습이라서 앞으로도 이런 취미나 도전하는 모습 보여줬음 좋겠어요

 

 

 

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노래 말고도 이런 취미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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