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넘 완벽한것 보다 인간미 느껴지는 부분이 있을때 더 좋은 것 같아요. 손태진님은 가정환경이 참 좋은것 같기도 해요.
편스토랑 손태진 편 처음엔 엄친아 이미지라서 완벽한 사람 느낌일 줄 알았는데
집에 이삿짐 쌓여 있는 거 보고 웃겼어요
어머니랑 같이 요리하는 장면은 어머니가 아들 칭찬하면서도 할 말은 딱딱 하는데
그게 잔소리처럼 안 들리고 진짜 믿는 느낌이라 ㅎㅎ
손태진이 어릴 때부터 여러 나라 다니면서 언어 배우고 음악 선택한 과정도 그냥 스펙이 아니라 너무 멋있더라구요
카드 드렸다는 얘기할 때 전혀 아깝지 않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이 사람 기준이 돈이 아니라 마음이구나 싶었어요
요리 잘하고 말도 잘하고 부모님 한테도 너무 잘하고
정말 어렸을때 사랑과 애정으로 자란게 너무 느껴져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