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님 노래 오늘도 듣네요 오늘은 휴가라 느긋하게 커피 마시면서 들어요 언제 들어도중저음에의 목소리는 듣는 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있어요 팬텀 싱어 때부터 좋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트로트 가수로 만날 수 있어 더욱 반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