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님 실제로 본적있나요. 여긴 시골이라서 콘서트도 없고 그흔한 지역축제를 바라기도 힘드네요.완전시골이라서 다른도시로 넘어가기도어렵고요. 이제 코로나도 잠잠해지니 지역축제에 활발하게 다녔으면 좋겠어요.언젠가 우리지역에도 손태진가수가 한번쯤찾아오지않을까하는 기대감으로 오늘도 손태진님 생각하며 노래들어요.꿈같은날이 빨리왔으면 정말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