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승하 "동갑내기 손태진, 마음 편안한 오빠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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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손태진이 “손트라 가족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가수이자 국가무형유산 경기민요 전수자 출신 트로트 가수”라고 소개하자, 오승하는 “승하승하 꽃승아”라고 인사를 건네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환하게 띄웠다.

이어 손태진은 “오승하 씨를 되게 어리게 봤는데 트로트계에 흔치않은 88용띠로 저랑 동갑내기다”라고 나이를 언급하며 “처음 만났을 때 오빠라고 했다”고 밝히자 오승하는 “동갑이라도 저를 포근하고 마음 편하게 해줄 수 있는 분은 오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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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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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찬거미E250393
    의지할수잇ㄴ는 사람이
    잇다는던 참 좋은거같아여 ㅎㅎㅎㅎ
    응원합미다 !!! 프이팅
  • 수려한백합A219574
    의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참 좋아요
    동갑이지만 오빠다운 든든함이 있군요
  • 잠재적인팬더O213719
    동감이지만 든든한가봅니다
    두분의 우정 오래가길 바래요
  • 독특한사포딜라X229261
    경기민요 전수자라니 대단한 분이네요
    태진님과 동갑이시군요 아무튼 좋은 케미를 보여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