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님 너무 재미있으세요. 인사하다 넘어지실뻔해서 웃다가 우시는것까지 너무 웃겨서 배꼽잡았네요. 오늘은 그리고 노래 이어부르기 파티날이네요. 3부에는 박구윤님 나왔어요. 조금밌다가 민수님 보내기 아쉽다고 또 초대할건가봐요. 오늘 수능날인데 너무 재미있는 손트라!! 아 모르는 사람 둘이서 파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