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0일 일요일 화순군민과 함께 하는 열린음악회 였어요 태진님 지방 소도시에 사는 팬분들을 위해서 지역축제에도 열심히 다니시네요 이날은 신곡 꽃을 불렀는데 화순군민분들이 호응이좋네요 태진님이 처음꽃을 부르며 상큼 발랄하게 춤 추고 노래를 부르니 다른 세상 사람같았는데 이젠 멋있게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