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손트라는 클래식과 함께죠. 쇼팽 즉흥환상곡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그 곡에 이야기랑 제목 듣는데 진짜 재미있네요. 이렇게 이야기 들으면서 클래식 즐기니까 확실히 더 가깝게 들리는 것 같아요. 쇼팽 사후에 없는 재목을 붙여준 곡이고 심지어 발매 안했으면 싶다고 이야기까지 했었다니 그리고 여자친구랑 싸우고 만든곡이라니ㅋㅋㅋㅋㅋ 꽁트에 코드설명까지 아주 웃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