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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하님 94년 발표하신 노래네요
어언30년도 지난 노래군요.
저는 사실 처음 들어봐요.
겨울 정취 가득한 가사도 너무 멋지고
멜로디도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가 마치 한편의 연극 무대 같기도 하고 너무 아름답네요.
태진님 이날 의상도 뭔가 은근 화려했는데 잘 어울리시고 헤어스타일링도 뭔가 블링(?)하게 잘 된 것 같고 ㅎㅎ
미모야 말할것도 없고 ㅎㅎ 너무 멋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