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에녹 님 목소리는 그냥 노래가 아니라 위로 그 자체같은 ㅎㅎㅎ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음색은 힘든 하루를 녹여버리죠.
슬픈 노래를 부를 땐 가슴을 먹먹하게 하고,
흥겨운 곡을 부를 땐 웃음과 박수를 부릅니다.
음 하나, 숨소리 하나에도 진심이 담겨 있는 게 느껴져요.
그래서 저는 하루를 마무리할 때 꼭 에녹 님 노래를 들어요.
마치 “오늘도 수고했어”라고 말해주는 것 같거든요.

여름 축제를 빛낼 트로트 가수_배너.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