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에녹 님의 조강지처(?) 뮤지컬 배우이자
동료인 정동화 님
'경종' 의 마지막 피날레인 ' 나를 꿈꾸게 하라'
를 용포를 입고 두 분이 열창을 하는데~~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하여 완전
에녹 님과 정동화 님의 황홀경에 빠져~빠져~
정말 황홀하네요!
정말 멋진 무대였어요 ㅠㅠ대박
앗 에녹님은 ㅋㅋㅋ 머리가 너무 신식인 왕이네요~~ ^^
한 편의 뮤지컬을 본 듯 황홀했어요
황홀함을 느끼게 해주는 무대였어요
두분 뮤지컬 배우님 답게 무대 화려하게 펼치시던데 대단했어요
옷이 정말 멋지네요 ㅎㅎ 뮤지컬 한편 본거같아요
진짜 좋은무대였어요 퓨ㅠㅠ
정말 뮤지컬 보는 거 같네요
진짜 좋은 무대였어요ㅠㅠ
ㅈ진짜 화려한 무대였어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임금님으로 다시 태어나신 두분의 무대 정말 황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