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시판 TOP 50
https://community.fanmaum.com/049/94564649
‘마타하리’의 유일한 사랑 아르망 役
“방송 출연 후 알아봐주는 세대 넓어져 감사”
“욕심 내서 좋은 방향으로 가고파”
뮤지컬 ‘마타하리’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에녹. 사진ㅣEMK뮤지컬컴퍼니
“연기, 뮤지컬, 성인가요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이것들이 하나가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흐르는데로 열심히 가고 있어요. 가다보면 언젠가는 하나가 되지 않을까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에녹(본명 정용훈·44)은 지난달 5일부터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아트센터 LG시그니처홀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마타하리’ 무대에 오르고 있다.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당국에 체포돼 총살당한 아름다운 무희 마타하리(본명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의 실화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관능적인 춤과 신비로운 외모로 파리를 넘어 전 유럽에서 가장 사랑 받았던 무희 마타하리의 드라마틱한 삶을 그린다. 오는 3월 2일까지 공연된다.
1
0
신고하기
작성자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신고글 ‘마타하리’ 에녹 “뮤지컬·트로트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사유 선택
- 욕설/비하 발언
- 음란성
- 홍보성 콘텐츠 및 도배글
- 개인정보 노출
- 특정인 비방
- 기타
허위 신고의 경우 서비스 이용제한과 같은
불이익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